[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간미연이 근황을 전했다.
10일 오전 뮤지컬 배우 황바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벌써 세개나 따먹었는데 또 하나 익었다^^ 신기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간미연이 직접 키운 방울토마토가 담겨 있다. 방울토마토 키우는 재미에 푹 빠진듯한 간미연의 일상이 눈길을 끈다.
한편 간미연은 가수 황바울과 지난 2019년 11월 결혼했다. 현재 간미연은 SBS 러브FM '간미연의 러브나인' DJ를 맡고 있으며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합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