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스테파니 미초바가 염색을 한 근황을 전했다.
10일 오후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초바는 염색을 하기 위해 미용실을 찾은 모습. 그는 염색을 마친 후에는 핑크색으로 변한 헤어스타일로 셀카를 남겼다.
금발이나 핑크색 헤어나 미초바는 예쁨 가득하게 소화하고 있다. 특히 미초바의 또렷한 이목구비는 화장기 없는 모습에도 돋보여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빈지노와 스테파니 미초바는 2015년부터 공개 연애를 이어오고 있다. 빈지노는 지난 1월 1일, 미초바에게 프러포즈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