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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티파니, 여수 밤바다서 인생샷..손민수 부르는 이색 패션

입력 2021-12-10 10:2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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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티파니가 여수 밤바다에서 인생샷을 찍었다.

10일 오전 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수 (해지는) 밤바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티파니가 하얀색 퍼자켓에 모자를 쓴 채 여수 밤바다에서 힐링을 하고 있다. 티파니의 우아한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티파니는 지난 8월 18일까지 서울 디큐브아트센터에서 공연된 뮤지컬 '시카고' 무대에 올랐다. 티파니의 첫 뮤지컬 도전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또 최근 종영한 Mnet '걸스플래닛999 : 소녀대전'에서 K-POP 마스터를 맡아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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