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선예가 여전한 아이돌 포스를 자랑했다.
10일 그룹 원더걸스 출신 선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는아이돌 오늘 첫방이에용 언니들 덕분에 너무 든든하고 행복해유!! #tvN #금요일 #저녁8시40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선예는 박정아, 가희와 함께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공백을 깨고 다시 무대에 오를 것을 예고한 선예는 여전한 아이돌 포스를 자랑하며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선예는 2007년 그룹 원더걸스의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후 2013년 캐나다 교포 출신 선교사와 결혼한 뒤 2015년 7월 원더걸스에서 공식적으로 탈퇴했다.
또 선예는 tvN 신규 예능 프로그램 '엄마는 아이돌'에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