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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 아들 그리, 훈훈한 분위기..흑발의 미남 아우라

입력 2021-12-10 17: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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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그리가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10일 오후 래퍼 그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제 곧 빠빠이 24"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리는 흑발로 훈훈한 분위기를 뽐내고 있다. 갈수록 더 물오르는 비주얼은 매력이 넘친다.

어떤 의상도 찰떡처럼 소화하는 그리의 아우라가 가득 느껴진다. 팬들 또한 그런 그리를 향해 감탄 어린 반응들을 보이고 있다.

한편 그리는 김구라의 아들로 어린 시절부터 방송 활동을 해오다 브랜뉴뮤직에 합류해 2016년 가수 데뷔, '열아홉', '이불 밖은 위험해', 'HIM', '룩', '봄이 가져가서' 등을 발표했다. 또 현재 유튜브 채널 '그리구라' 등을 통해 활발히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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