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채림, 만삭→아들 민우 백일 추억.."나에게 와줘서 너무 고마워"

입력 2021-12-10 14: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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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채림이 만삭 시절부터 백일 등 아들 민우와 함께 한 시간을 추억했다.

배우 채림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글매을 통해 "wooliliwoo 부족한 나에게 와 주어서 너무 고마워.. 너와 함께하는 모든 시간이 반짝반짝 빛나고 있어.. 축하해 나의 아가야"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채림은 만삭 시절 찍은 사진과 아들 민우의 백일 기념 사진 등을 올리며 추억에 잠겼다.

사진 속 채림은 변함없는 아름다운 모습으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더해 채림은 아들에게 진심 어린 메시지를 전하며 훈훈함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채림은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현재 JTBC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 내가 키운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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