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상아가 근황을 전했다.
11일 배우 이상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진짜 손 마니 가는 우리집..흰둥아 미안해..무심하게 주차만 해놓고 ..흰둥이 방전 ㅠㅠㅠ그나마 분양팀들 있어서충전…드르릉=3=3 오늘 분양팀들이 울 집 3가지나 고쳐줌 히힛"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상아가 분양팀의 도움을 받아 차를 충전하고 있다. 주변의 도움으로 위급한 상황을 모면한 이상아는 가슴을 쓸어내리게 됐다.
한편 이상아는 1984년 KBS 드라마 'TV문학관 - 산사에 서다'로 데뷔했다. 또 이상아는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 출연했으며 SNS로 활발하게 대중과 소통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