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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송현, ♥이재한 결혼반지 낀 손에 애정 가득 "섹시합니다"

입력 2021-12-12 13: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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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최송현이 남편 이재한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지난 11일 오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송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CD님 교육생들 장비세팅. 결혼반지 낀 손 세팅 섹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송현과 남편의 일상이 담겨 있다. 최송현은 개와 함께 셀카를 남기며 청순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하얀 피부는 자체발광하고 있기도.

최송현의 남편은 장비 세팅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특히 이재한의 왼손 네 번째 손가락에 끼어있는 결혼반지는 반짝거린다. 최송현은 그런 남편의 손을 보며 더없이 만족하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한편 최송현은 지난해 12월 스킨스쿠버 강사 이재한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MBC 예능 프로그램 '부러우면 지는 거다'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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