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다해가 남편 이장원과 달달한 데이트를 했다.
뮤지컬 배우 배다해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pp012 #travelers #peppertones"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배다해가 남편 이장원의 페퍼톤스 공연을 본 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두 사람은 손을 꼭 잡은 채 꿀 떨어지는 눈빛을 자랑, 팬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한편 배다해는 지난 11월 15일 페퍼톤스 이장원과 결혼식을 올렸다.
또 배다해는 2010년 그룹 바닐라루시로 데뷔, KBS2 '남자의 자격'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가수 겸 뮤지컬 배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