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엄현경, 촬영장에서 사랑 받네.."항상 웃고 다녀야 하는 이유"

입력 2021-12-13 17: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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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엄현경이 스태프와 배우들에게 응원 받으며 촬영했다.

배우 엄현경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스태프들에게 받은 과자 한 박스를 사진 찍어 올리며 "오늘 나에게 힘내라고 내가 좋아하는 과자 한 박스 사서 가져온 나의 스탭들. 감동이야"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조각케이크 사진과 함께 "아니 그러니까 먹고 힘낼게"라는 글을 남기며 배우 심우겸을 태그했다. 이어 그는 한기웅과 강윤이 자신을 쳐다보는 사진과 함께 "항상 웃고 다녀야 하는 이유. 조금만 힘들어 해도 안 돼요"라고 적었다. 스태프와 배우들에게 사랑 받는 엄현경의 일상이 훈훈함을 전한다.

한편 엄현경은 현재 MBC 일일드라마 '두 번째 남편'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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