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강민경이 우아한 미모를 자랑했다.
13일 오후 그룹 다비치 멤버 강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캐럴 활동 하니까 12월 내내 매일 크리스마스 같애 힘들지만 풍성하구 따뜻하구 신기하구 가는 곳 마다 트리가 반짝반짝"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민경은 단정한 원피스를 입고 러블리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세련된 비주얼이 배경과 잘 어울린다. 쭉 뻗은 각선미 또한 압도적이다.
강민경의 우월한 자태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이해리 또한 "아앗 천사님 크리스마스에 인간세상 구경하러 내려가까~마까 고민중이시네여 오세요오세요 네???제가 부대찌개 사드릴게요"라고 댓글을 남기며 애정을 표현했다.
한편 강민경이 속한 그룹 다비치는 지난 6일 캐럴 '매일 크리스마스'를 발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