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명세빈이 근황을 전했다.
15일 오후 배우 명세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산양이가다가온다 #만져보구싶었지만 #산양이가싫어할까봐 #조금은무섭기도하고 산 구름 햇살 바람 동물 너무 좋은하루였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명세빈은 산양들이 있는 목장을 방문해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고 있다. 산양들에 둘러싸인 명세빈은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털옷을 입은 그는 수수하면서도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자연 속에서 더욱 빛나는 명세빈의 미모다.
한편 올해 47세인 명세빈은 지난 7월 종영한 MBN 드라마 '보쌈-운명을 훔치다'에 출연한 바 있다. '보쌈-운명을 훔치다'는 생계형 보쌈꾼이 실수로 옹주를 보쌈하며 벌어지는 파란만장 인생 역전을 그린 로맨스 퓨전 사극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