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싱글맘' 채림, 아들과 요리 삼매경..벌써 꼼꼼해 "멋진 남자가 되길"

입력 2021-12-14 12:35:53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채림이 아들과 함께하는 미리 크리스마스를 인증했다.

14일 배우 채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리에 관심이 많은 이든..어른이 되어서도 먹는 것만 하지 말고 직접 만들어서 좋은 사람들과 함께 즐길 줄 아는 멋진 남자가 되길 #wooliliwoo#우리리우"라는 글과 함께 아들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채림이 아들 이든 군과 크리스마스 트리 모양의 쿠키케이크를 만들고 있다. 아들 이든 군의 꼼꼼한 솜씨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채림은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현재 JTBC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 내가 키운다'에 출연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