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박규리가 우아한 미모로 근황을 전했다.
지난 15일 오후 그룹 카라 출신 박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귀를 기울이면"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규리는 한 물건을 귀 가까이에 가져다 댄 채 소리를 듣고 있다. 눈을 감고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 우아하다.
오똑한 콧날과 날렵한 브이라인은 또렷한 이목구비를 한층 화려하게 보이게 해준다. 투명한 피부까지 완벽하게 아름다운 근황이다.
한편 박규리는 지난 2007년 걸그룹 카라로 데뷔했다. 지난 8월부터 10월까지는 뮤지컬 '사랑했어요'에 김은주 역할로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