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정순주가 출산 후 소감을 말했다.
16일 아나운서 정순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응원해주신 덕분에 2.86kg 건강한 #맑음이 잘 만났어요. 세상 #쪼꼬미 가 제 뱃속에 있었어요. 아직 믿겨지지가 않아요"라고 적었다.
이어 "그나저나 정신 못차리게 아프네요. 세상 엄마들이 얼마나 위대한지 알아가는 중.."이란 글과 함께 아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순주는 갓 태어난 아이 발을 인증한 모습이다.
한편 정순주 아나운서는 지난해 12월 19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재확산 여파 거리 두기 격상으로 지난 1월 23일로 결혼식을 올렸다. 현재 임신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