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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얼리 이지현, 두 자녀와 놀이공원 "광야에 들어가게 되면..스스로 해도 늦지 않아^^"

입력 2021-12-16 19:4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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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아이들과 놀이동산 나들이를 인증했다.

16일 이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마는 #회전목마만 타도 어지러운데 무서운걸 어쩜 그리 잘타는거니? #자이로드롭 겨우 말리고 #번지드롭. 공부 시키면 졸고 책 읽으라면 읽기 싫어 울고 그냥 실컷 놀다가~삶속에서 동기부여가 생기면... 광야에 들어가게 되면....그 때 스스로 해도 늦지않아^^ #일상#육아#동기부여#광야#스스로의힘을믿어"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현은 두 자녀를 데리고 놀이공원에서 신나게 놀고 있다. 밝은 표정의 두 아이와 엄마 이지현의 모습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이지현은 JTBC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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