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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 남편♥' 한지혜, 육아 중 육아로 힐링.."돌아올 땐 늘 기분 좋아"

입력 2021-12-16 21:5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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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한지혜가 요가로 힐링했다.

배우 한지혜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꽁꽁 싸매고 외출한 한지혜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지혜는 트레이닝복을 맞춰 입고 겉에 패딩을 겹쳐 입었다.

그는 모자까지 꼼꼼하게 쓰고 추위를 피했다. 더해 한지혜는 "요가 다녀오는 길"이라며 "운동하고 돌아올 땐 늘 기분 좋아"라고 들뜬 기분을 드러냈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또 지난해 12월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으며, 6월 23일 첫 딸을 낳았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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