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에바 포피엘, 아들도 축구하는 체육 집안 "골 때리는 엄마+아들 둘"

입력 2021-12-16 21:49:46
    • 복사완료!

에바 포피엘 인스타
에바 포피엘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에바 포피엘이 아들과 함께 축구하는 근황을 전했다.

16일 오후 방송인 에바 포피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가 연습 못하니 아들둘 보면서 #대리만족 준이도 노아도 5살때 시작한 축구. 엄마까지 같이 배울줄이야 #골때리는엄마 #골때리는아들 둘. 잘하지 않아도 된다. 엄마 스포츠를 통해서 스스로 여러가지 느꼈으면 한다^^ #인생은즐기는거야 #즐기는자를이길수없다 #실패를두려워말라 #도전은아름답다 #인생에정답은없다 #사랑해♥ #건강하자 #스포츠가족"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에바 포피엘이 축구 트로피가 장식된 곳에서 아들을 끌어안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운동에 적극적인 에바 포피엘 가족이다.

한편 에바 포피엘은 지난 2010년 한국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활약 중이며 최근 근육 파열로 다리에 깁스를 한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