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소시 효연, 상큼발랄 투톤 헤어+명품백..뭐든 힙해

입력 2021-12-18 14:50:59
    • 복사완료!

사진=효연 인스타그램
사진=효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소녀시대 효연이 일상을 공유했다.

그룹 소녀시대 멤버 효연은 1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신상 가방이다. 쫌 힙한듯"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명품 가방을 멘 채 환히 웃고 있는 효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효연은 핑크, 금색이 섞인 투톤 헤어스타일로 상큼발랄한 분위기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

한편 효연은 지난 9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극한데뷔 야생돌'에 라스트 찬스 미션 심사위원으로 출격했다. 또 올해 신곡 'Second'로 활동했다. 'Second'는 경쾌한 리듬과 무게감 있는 808 베이스가 돋보이는 서머 댄스 팝 장르의 곡으로, 가사에는 반복되는 바쁜 일상 속에서 자신에게 마음껏 숨 쉴 시간을 줘도 괜찮다는 긍정적인 메시지를 담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