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변정수가 직접 실내 공간 수리에 나섰다.
배우 변정수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 이제 마지막이다 전체점검 !! 애물단지처럼있던 조명과 거울 #여기가니자리야 오래살아라 !!!"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한 손에는 공구를 들고 다른 손으로 조명의 위치를 잡고 있는 변정수의 모습이 담겨있다.
변정수는 세상 진지한 표정으로 이를 확인하고 있어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뿜어낸다.
한편 변정수는 1994년 비연예인 유용운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유채원과 유정원 양을 두고 있다. 변정수는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라떼부모'에 딸 유채원 양과 함께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