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신세경이 '런 온' 1주년 축하에 감사를 표했다.
배우 신세경은 1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감사합니다"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JTBC 드라마 '런 온' 팬들이 1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보낸 선물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신세경은 올해 2월 종영한 '런 온'에서 오미주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한편 신세경은 지난 10월 28일 seezn(시즌)을 통해 영화 '어나더 레코드'를 공개했다. '어나더 레코드'는 모두가 아는 신세경의 아무도 몰랐던 이야기를 다룬 시네마틱 리얼 다큐멘터리 영화다. '최악의 하루', '더 테이블', '조제' 등의 김종관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