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서현진이 피부 시술을 받은 후 소감을 적었다.
16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벼르고 벼르던 피부 시술 첨 해봄"이라고 적었다.
이어 "연달아 세 번 해야 된대서 바로 결제. 생일 용돈 받은 거 봉투 째 날림 ㅠ 늙어서 그렇기도 하겠지만 내 피부는 20대 때부터.. 아니 좁쌀 가득 나기 시작한 중3 때부터 돈덩어리군. 그래도 가장 만족스러운 소비 중 하나인 듯. 옷도 가방도 늙으니 다 부질없다. 맑은 피부, 헤어라인 빼곡하고 풍성한 머리숱, 꼿꼿한 자세만이 부러울 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진은 시술을 받은 후 셀카를 통해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했으며 2019년 11월 아들을 출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