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가수 이효리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17일 오전 제주에 위치한 한 유기견 보호소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지난 주말 마마 무대를 찢었던 그분 맞나요?"라는 글이 게재됐다.
이어 "언제 그랬냐는듯 다시 제자리로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개봉사 #이효리"라고 덧붙여졌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유기견 보호소에서 봉사 중인 이효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이효리는 화장기 하나 없는 얼굴에 머리를 질끈 묶은 채 작업복을 입고 있는 가운데 아름다운 미모가 돋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앞서 이효리는 최근 2021 MAMA에 최초의 여성 호스트로 출격, 화려한 연예인 포스를 자랑한 바 있다.
그런 이효리가 유기견 보호소에서 포착, 분명한 차이가 나는 온앤오프로 반전매력을 발산하자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이효리는 2013년 이상순과 결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