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미모의 안혜경, 코로나 3차 백신 맞은 후 속상했던 이유

입력 2021-12-20 12:52:48
    • 복사완료!

안혜경 인스타
안혜경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안혜경이 백신 접종 후 섭섭했다고 밝혀 화제다.

20일 안혜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소아과에서 맞았는데..뽀로로 밴드 안 붙여줘서 나 속상함 ㅠㅠ 오뜨카지 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혜경이 이날 3차 백신 부스터샷을 맞은 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안혜경은 2001년 MBC 공채 기상캐스터로 데뷔했다. 안혜경은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 '골 때리는 그녀들' 등에 출연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