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강수정이 절친 가족과 행복한 저녁을 보냈다.
22일 아나운서 출신 "아이 절친집 저녁 초대받아서 감. 친구 아빠가 완전 요리사급!"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고기를 비롯해 먹음직스러운 한상차림이 담겨 있다. 아이 절친의 아빠가 요리한 듯한 식탁의 음식들이 모두 먹음직스럽고 화려한 스케일을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한편 강수정은 지난 2008년 홍콩 금융 회사에 근무 중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또 강수정은 현재 홍콩에서 지내고 있으며 한국을 오가며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