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과 배우 이유비 측 모두 열애설을 부인했다.
27일 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 뮤직 측은 헤럴드POP에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날 이유비 소속사 와이블룸 측 역시 헤럴드POP에 "사실무근"이라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특히 소속사 관계자는 일부 매체에 "방탄소년단 멤버 중 슈가는 알지만 정국은 알지 못한다. 서로 모르는 사이다. 만난 적도 없다"고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한 유튜버는 정국과 이유비가 럽스타그램을 운영 중이라고 주장하며 두 사람의 열애 의혹을 제기했다.
해당 유튜버는 허위 사실을 영상으로 제작해 이슈화 시켜 조회수를 올리는 사이버 렉카로, 방탄소년단 멤버 뷔가 지난 20일 고소를 예고한 바 있다.
한편 빅히트 뮤직은 방탄소년단에 대한 명예훼손, 모욕, 성희롱, 허위사실, 악의적 비방 등을 담은 악성 게시물 작성자를 대상으로 정기적인 법적 대응에 나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