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율희가 다이어트 비포, 애프터 사진을 공개하며 화제다.
22일 그룹 라붐 출신 율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율희가 배를 보인 채로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비포 사진에서 율희는 아직 약간의 뱃살이 남아 있는 상태지만 애프터 사진에서는 군살 하나 없이 가느다란 개미허리를 드러내고 있다. 몸에 밀착되는 트레이닝복마저 완벽하게 소화하는 율희의 자태가 보는 이들마저 감탄하게 한다.
율희는 이에 앞서 지난해에도 산후 다이어트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율희는 쌍둥이 임신 시절 82kg까지 늘어난 체중에 고민도 많았지만 무려 29kg을 감량해 몸무게가 53kg가 되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걸그룹 시절을 연상하게 하는 미모와 몸매까지 자연스럽게 되찾아 많은 응원을 받았던 바다.
이후로도 율희는 육아 일상뿐 아니라 체중을 관리하는 비결 등을 SNS와 유튜브를 통해 공개해왔다. 그런 율희가 이날 다이어트 비포 애프터 인증샷을 또 한번 공개하자 관심과 응원이 계속되고 있다.
한편 1997년생인 율희는 지난 2018년 밴드 FT아일랜드의 멤버 결혼해 아들 재율, 쌍둥이 딸 아율, 아린을 두고 있다.
또 최민환-율희 부부는 최민환 전역 후 KBS2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2'에 재합류하면서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율희는 현재 유튜브 채널 '율희의 집'을 통해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