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초아가 결혼식 소감을 전했다.
27일 그룹 크레용팝 출신 초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모두가 바쁜 크리스마스날 결혼식 와서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사진은 차근차근 올릴게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초아가 크리스마스 트리 앞에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초아는 지난 25일 6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린 바. 따뜻한 소감을 전한 그에게 응원과 격려가 이어진다.
한편 초아는 지난 2012년 크레용팝 미니 앨범 'CRAYON POP 1ST MINI ALBUM'으로 데뷔해 히트곡 '빠빠빠'로 큰 인기를 끌었다. 이후 '덕혜옹주', '영웅' 등으로 뮤지컬 배우로 활동했다.
최근에는 JTBC 예능 프로그램 '싱어게인-무명가수전'에 '59호 가수'로 출연하기도 했으며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