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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 엄마 선물 사러 왔다 본인 선물에 플렉스 "패리스힐튼 영판이네"

입력 2021-12-27 17: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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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아이비가 쇼핑을 하기 위해 외출에 나선 근황을 전했다.

27일 오후 가수 아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마 생신인데 내가 엄마꺼보다 비싼거 사는형상이 패리스힐튼 영판이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비는 한 명품 매장에서 쇼핑을 하고 있다. 편안한 패션에 명품 가방을 메고 있는 그는 내추럴한 모습으로 시선을 강탈한다.

아이비의 우월한 미모는 칼단발이 잘 어울린다. 엄마와 자신의 선물을 고르기 위해 외출해 행복해하는 모습이 공감을 자아낸다.

한편 아이비는 지난 2005년 1집 앨범 'My Sweet And Free Day'로 데뷔했다. 현재는 뮤지컬 '시카고', '지킬 앤 하이드' 무대에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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