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공효진이 데뷔 22주년 축하에 감사인사를 전했다.
배우 공효진은 지난 2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22주년이라니..다들 축하해주어서 고맙습니다"고 밝혔다.
이어 "보내준 꽃들, 케이크, 화분, 선물들..꼭 성탄 선물 받는 기분으로 너무 햄볶아요. 더 잘하겠습니당"이라고 덧붙였다.
팬들이 공효진의 올해 데뷔 22주년을 맞아 선물들을 보내자 고마운 마음을 드러낸 것으로 보인다.
한편 공효진은 최근 '20년 절친'인 배우 이천희, 전혜진과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오늘부터 무해하게'에 출연한 바 있다. '오늘부터 무해하게'는 낯선 곳에서 펼치는 탄소제로 생활 도전기다. 공효진은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