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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째 임신' 정주리, 예비 호랑이띠 엄마 티 나네..깜짝 선물에 감동

입력 2021-12-27 18: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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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리 인스타그램
정주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정주리가 호랑이 캐릭터가 그려진 화장품을 선물 받았다.

코미디언 정주리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한 브랜드로부터 선물 받은 화장품이 담겨있다. 2022년 임인년을 기념하는 호랑이 캐릭터가 들어간 패키징이 눈에 들어온다.

내년 넷째 출산을 앞두고 있는 만큼 정주리에게는 해당 선물이 더욱 특별한 의미로 다가올 듯 보인다. 그는 사진에 "고마버용"이라는 글을 남겨 감사함을 표했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셋을 두고 있다. 올해 8월 종영한 MBN 예능 프로그램 '한국에 반하다-국제부부'에 출연한 바 있다.

또 정주리는 최근 넷째 임신을 발표했다. 당시 정주리는 SNS에 "넷째야 안녕. 우리 도하가 막내가 아니었어요? 임신4개월차, 내인생 재미지다 재미져"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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