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영지가 다이어트 후 달라진 점을 전했다.
29일 래퍼 이영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다이어트 전 제일 싫어하는 과일 딸기였고 마카롱을 생전 돈 주고 사먹어본 적이 없는 사람이었는데"라고 적었다.
이어 "지금은 이 세상에 딸기보다 위대한 과일은 없다고 생각하고 마카롱 12개를 연속으로 흡입한 업적이 생김. 마카롱 쿠키 케이크 잘 하는 사람들은 진짜 알아서 돈방석 앉아주쇼"라고 덧붙였다. 최근 다이어터와 유지어터의 길을 걷고 있는 이영지는 이처럼 전후 달라진 점을 전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2002년생인 이영지는 올해 20살로, 지난2019년 Mnet '고등래퍼3'에서 우승했다. 내년 1월 4일 래퍼 래원과 함께 콘서트 [꽃말 : 매듭]을 개최할 예정이다.
또 최근 이영지는 13kg 감량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