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요원, 42세에 고3딸 엄마..이 동안 어떡하지

입력 2021-11-01 08: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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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원 인스타
이요원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요원이 화려한 동안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배우 이요원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감사합니다 ~ #jtbc #그린마더스클럽"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요원이 촬영장에서 선물 받은 간식차를 배경으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이요원은 고3 딸을 뒀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자랑,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이요원은 지난 2003년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 1남 2녀를 두고 있다.

또 이요원은 내년 방송 예정인 JTBC 새 드라마 '그린 마더스 클럽'에 출연한다. '그린 마더스 클럽'은 엄마들의 진정한 워맨스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추자현, 김규리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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