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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 연체동물급 유연성..여전한 국가대표 포스

입력 2021-11-01 18:5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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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 인스타그램
손연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손연재가 유연성 넘치는 모습을 뽐냈다.

1일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부 같지만 양파라는 강아지라구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손연재는 강아지와 함께 커플룩을 입고 귀엽고 러블리한 비주얼을 뽐냈다. 손연재와 강아지의 깜찍한 케미는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또 손연재는 현역 시절 못지않은 유연성을 인증해 눈길을 끌었다. 여전히 국가대표 포스를 뽐내는 그녀의 모습은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손연재는 2010년 모스크바 그랑프리를 통해 시니어 무대에 데뷔했다. 지난 2017년 2월 은퇴를 선언했으며 현재 리듬체조 학원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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