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김영희가 2차 백신 접종을 완료했다.
코미디언 김영희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백신접종 2차완료.. 불안한 마음을 감출수가 없네.. 잘 지나가길~"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병원 소파에 앉아 멍한 표정을 짓고 있는 김영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는 한껏 웅크린 포즈로 백신 면역 반응과 부작용을 걱정하는 마음을 그대로 드러내고 있다. 그러면서 "잘 지나가길"이라는 말로 자신을 안심시키기도 했다.
한편 김영희는 1월 10살 연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