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안소희가 일상을 공유했다.
그룹 원더걸스 출신 배우 안소희는 지난 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레스토랑에서 음식 나오기를 기다리면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는 안소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안소희는 겨울모자를 포인트로 한 포근한 룩으로 애교를 발산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안소희는 JTBC 새 드라마 '서른, 아홉'에 캐스팅 됐다. '서른, 아홉'은 마흔을 코앞에 둔 세 친구의 우정과 사랑, 삶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다루는 현실 휴먼 로맨스다. 안소희는 극중 '김소원' 역을 맡았다. 오는 2022년 상반기 방송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