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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미라 "육퇴인가 야근인가"..아들 안고 세상 침울한 표정

입력 2021-11-03 05:3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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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미라 인스타그램
양미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양미라가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양미라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서...서호야..... 아직 6시반인데..... 지금자면 엄마는 어떡해..... #육퇴인가야근인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아들 서호를 품에 꼭 안고 멍한 표정으로 쿠션에 기대 누워 있는 양미라의 모습이 담겨있다.

일찍 잠든 아들 덕에 이르게 육퇴를 할 수 있게 된 건지 야근을 할게 될지 알 수 없어 그는 세상 침울한 표정을 짓고 있어 육아맘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는가 하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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