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우먼 황신영이 근황을 전했다.
2일 황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배 사진을 게재했다. 황신영은 사진과 함께 "출산 38일차. 와하.. 셀카 정말 오랜만에 찍어보네유~~ 육아하느라 하루하루 너어무 정신없이 지나가서 이제서야 거울 보며 제 얼굴을 제대로 봤네여"라고 했다.
이어 "저 배 많이 들어갔나용??^^* 배가 다~ 들어가려면 시간이 좀 걸릴 것 같아요~~ 어서 운동도 시작하고 싶은데.. 둘째 아준이는 아직도 이마에 연어반?이 있어서 살짝쿵 걱정이에유. 곧 금방 저절로 없어지겠죠??"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황신영은 아직 나와있는 배를 보여주고 있다. 황신영은 엄마의 위대함을 보여준다.
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 9월 27일 세쌍둥이를 출산했다. 아이들 이름은 안아서, 안아준, 안아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