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김윤지가 명품 몸매를 자랑했다.
2일 가수 겸 배우 김윤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사랑하는 따수한 맨투맨 계절이 왔어 왔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윤지는 맨투맨에 레깅스를 입고 내추럴하면서 힙한 매력을 뽐냈다. 김윤지는 박시한 옷을 입었지만 그녀의 명품 몸매는 가려지지 않았다.
해당 사진을 본 팬들은 "레깅스랑 찰떡으로 소화", "역시 예쁘다"라는 댓글을 남기며 김윤지의 눈부신 자태를 칭찬했다.
한편 김윤지는 개그맨 이상해와 국악인 김영임 부부의 아들인 5살 연상의 사업가와 지난 9월 26일 결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