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정근♥' 이지애, 양식장 가리키며 해사한 미소 "오늘의 일터! 통영 왔어요~"

입력 2021-11-02 17:3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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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애 인스타그램
이지애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임의정 기자]

이지애가 소소한 일상을 전했다.

2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지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지애는 영상과 함께 "오늘의 일터. 통영 왔어요~~^^ 제 손가락 끝에 굴 양식장 보이세요? 싱싱한 굴들이 주렁주렁 굴맛이 꿀맛입니다.. 햇살도 바람도 굿굿"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이지애는 양식장을 가리키며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다. 즐거운 마음으로 촬영에 임하는 이지애의 근황이 행복해 보인다. 해사한 미소를 짓고 있는 이지애의 모습이 아름답다.

이에 서현진은 "추운데 바닷바람 조심"이라는 글을 남기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이지애는 지난 2010년 아나운서 김정근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TV조선 '내 몸 사용 설명서' 진행을 맡은 바 있으며 현재 EBS1 '부모'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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