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채연, 갈수록 어려지는 방부제 미모..모든 순간이 화보

입력 2021-11-02 19:4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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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연 인스타그램
채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임의정 기자]

채연이 방부제 미모를 뽐냈다. 2일 오후 가수 채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채연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채연의 작은 얼굴을 가득 채우고 있는 인형 같은 이목구비가 보는 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모든 순간이 화보 속 한 장면 같은 채연의 아리따운 미모가 감탄을 절로 자아낸다.

이에 팬들은 "언니 귀여워", "점점 어려시지시네요", "너무 예뻐요" 등 응원 댓글을 남겼다.

한편 채연은 발라드 신곡 '난 가끔 눈물을 흘린다'로 활동하고 있다. '난 가끔 눈물을 흘린다'는 최근 소셜 미디어를 통해 수많은 패러디를 낳고 있는 '눈물 셀카'의 키워드를 녹여낸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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