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김지우가 딸 루아를 위해 만든 정성스러운 도시락을 공개했다.
배우 김지우는 3일 오후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김지우는 사진과 함께 "신나게 도시락 만들었는데 어제 독감 예방주사 맞은 루아는 미열로 등교 못함. 하하하하. 엄만 괜찮으니 아프지만 마 강아지"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딸 루아를 생각하며 정성껏 만든 도시락이 담겨있다. 별, 하트 모양의 아기자기한 주먹밥에 곰돌이 캐릭터가 그려진 어묵칩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매번 새로운 요리로 보는 이들을 감탄하게 만드는 김지우의 수준급 요리 실력이 인상적이다.
한편 김지우는 지난 2013년 셰프 레이먼 킴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오는 11월 24일 공개될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에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