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
이지애가 소소한 일상을 전했다.
4일 오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지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이지애는 이와 함께 "가마솥의 매력은 절대 쉽게 끓어오르지 않지만 결코 쉽게 식지 않는데 있죠? 온고지신. 대표님의 모습을 보며 떠오를 단어였는데요"라고 운을 뗐다.
이어 "김성태 대표님의 아버지, 그 아버지의 아버지때부터 주욱 내려온 가마솥에 대한 열정과 역사와 전통을 계승하려는 의지. 모두가 사양산업이라고 했던 가마솥을 현대화하며 고급스럽고 감성 넘치는 주방기기로 변신시킨 김성태 대표님. 뜨거운 불에 달굴수록 더 단단해지는 가마솥처럼 더욱 견고해질 대표님의 인생 2막 응원하겠습니다..^^"이라고 덧붙이며 응원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삼겹살을 굽고 있는 이지애의 근황이 담겨있다. 또 다른 사진 속에서 이지애는 대표와 함께 담소를 나누고 있다. 해맑게 웃고 있는 이지애의 모습에 보는 이들도 기분이 좋아진다.
한편 이지애는 지난 2010년 아나운서 김정근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TV조선 '내 몸 사용 설명서' 진행을 맡은 바 있으며 현재 EBS1 '부모'를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