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홍현희, 제이쓴 부부가 유쾌한 일상을 공개했다.
11일 개그우먼 홍현희의 남편이자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홍현희와 나눈 대화를 공개했다.
먼저 홍현희는 제이쓴에게 옷 사진을 찍어 보내며 "사전 인터뷰 영상 찍어야되는데 입어도 되나요"라며 허락을 구했다. 그러자 제이쓴은 물음표 하나만을 찍어 보낸 뒤 한숨을 쉬는 이모티콘과 함께 이 같은 캡처화면을 공개, 웃음을 안겼다.
앞서 제이쓴은 개시도 하지 않은 새옷을 홍현희가 먼저 입고 외출했다며 고충을 토로한 바 있다. 홍현희에게 자꾸만 옷을 빼앗기는 제이쓴의 일상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홍현희는 지난 2018년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TV조선 '와카남' 등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며 유튜브 채널 '홍쓴TV'를 활발하게 운영하고 있다. 또 홍현희는 최근 16kg 감량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