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최송현이 남편과 달달한 투샷을 공개했다.
10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송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바시 유튜브 채널에 강연 영상 업로드 되었네요. 방송에서 한 번도 안한 찐사랑 이야기 꺄 빨리 보러 가쟈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송현과 이재한의 투샷이 담겨 있다. 한눈에 봐도 선남선녀인 두 사람의 로맨틱한 투샷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최송현과 이재한은 지난해 12월 초 서울의 한 성당에서 가족과 혼배성사의 증인만 참여하는 결혼식을 비공개로 진행했다.
또 두 사람은 MBC 예능 프로그램 '부러우면 지는 거다'를 통해 사랑 받았으며 최송현은 최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에 출연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