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김경화가 코트 나눔 이벤트를 진행했다.
10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가 입고 있는 이 코트 친한 언니한테 물려입은 건데 너무 마음에 들어요! 우헤헤"라고 전했다.
이어 "저도 옷이 많은 편인라.. 이번에 좀 비워내려고 하는데 지난 번에 그래도 제가 물려주면 입겠다고 하시는 분이 쬐금 계셔서... 나눔하려고 합니다"라고 덧붙이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경화는 갈색 코트를 입고 청순하면서 단아한 자태를 뽐냈다. 김경화의 아름다운 미모는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한편 김경화는 지난 2000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2015년 퇴사 이후 다양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SBS 드라마 '날아라 개천용'에 출연했으며 지난 1일에는 TV조선 시사교양 '퍼펙트 라이프'에 출연하기도 했다.
또 두 딸과 과거 MBC 예능프로그램 '공부가 머니?'에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