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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애셋이라 옷값만 100만원"..'최민환♥'율희, 큰아들+쌍둥이 겨울옷 준비

입력 2021-11-13 15: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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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캡처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율희가 삼남매를 위해 겨울옷을 구매한 후기를 전했다.

12일 그룹 라붐 출신 율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내돈내산 100만원어치 삼남매 겨울 옷 하울'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율희는 "오랜만에 아이들 옷 하울을 보여드리려 한다"며 "며칠 전에 오빠와 쇼핑을 하고 왔는데 다 아기 옷만 구매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첫 번째로 쌍둥이의 체크무늬 원피스를 꺼내든 율희는 "아기들이 겨울 원피스가 없어서 속바지와 같이 되어 있는 원피스를 구매했다"며 "깔끔하면서도 어디 차려입고 외출해야 하는 중요한 자리에 아기들 같이 입혀서 나가면 좋을 것 같은 원피스"라고 소개했다.

다음으론 재율의 분홍색 패딩이 나왔다. 율희는 "남자 하면 핑크"라면서 "내년까지도 딱 에쁘게 입을 수 있을 것 같다"고 만족감을 표했고, 또다른 재율의 점퍼를 소개하며 "요즘 아기들 옷이 진짜 비싸다. 어딜 가나 다 비싸더라. 또 겨울옷이다보니까. 그래도 우리 아기들에게는 아끼지 말자 해서 패딩도 구매해줬다"고 밝혔다.

이어 최민환이 마음에 들어한 쌍둥이 원피스를 비롯해 프릴 원피스, 재율의 신발, 상하의 세트, 대량구매한 내복, 쌍둥이 속바지까지 더욱 실용적인 아이템들도 등장했다.

소개를 마친 율희는 "그날 쓴 가격만 해도 100만원 정도다. 아기들이 셋이다 보니 하나씩만 사도 금액대가 어마어마하더라"며 "그냥 딱 한 명이서 한 30~35만원 정도 쓴 거다. 요즘 아기들 옷이 기본 3~4만 원씩 하니 그래도 겨울 준비를 잘 한 것 같다"고 흡족함을 표했다.

이어 "저희가 한 반 년 넘게 여름옷도 거의 안사줬다. 사봤자 내복 몇 벌이었다. 그렇게 여름을 났기 때문에 이번 겨울에는 좀 따뜻한 옷을 우리 아기들한테 입혀주고 싶어서 구매해봤다"고 말을 맺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율희는 지난 2018년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또 최근 KBS2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2'에 재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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