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배우 백진희가 반려견과 보내는 웃음 넘치는 일상을 공유했다.
11일 백진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간식 없다 나와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백진희의 반려견은 가방 안을 뒤지면서 간식을 찾고 있다. 평소 간식이 들어 있던 것을 기억한 듯 가방을 샅샅이 살피는 반려견의 귀여움은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했다.
특히 반려견이 집착하는 가방이 럭셔리 브랜드 D사의 것이라는 점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놀이라도 하는 양 명품 가방 안에 들어갈 듯이 간식 찾기에 열중한 반려견의 간식 사랑이 러블리함을 자아낸다.
백진희는 평소에도 외출 시 반려견과 동행하는 일상을 공유해왔다. SNS에는 반려견이 빠진 게시글을 찾기 어려울 정도. 종종 열애 중인 윤현민, 윤현민의 반려견과 함께인 듯한 사진을 올려 눈길을 끌기도 했었다. 이처럼 반려견에 대한 특별한 사랑이 훈훈함을 전했다.
한편 백진희와 윤현민은 지난 2015년 MBC 드라마 `내딸, 금사월`에서 인연을 맺었다.
더해 백진희는 지난 2018년 방영된 KBS2 드라마 `죽어도 좋아`에 출연했으며 현재는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