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가수 왁스가 티타임을 갖는 일상을 전했다.
11일 왁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왁스는 사진과 함께 "가끔 인스턴트 커피가 땡길 때가 있는데.. 요고 참 이쁘고 맛도 부드럽고 좋네요^^"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모카커피를 마시며 힐링 중인 왁스의 근황이 담겨있다. 보기만 해도 달달한 모카커피의 비주얼이 보는 이들의 침샘을 자극한다.
이에 팬들은 "커피를 보니까 맛도 부드럽게 느껴지네요♥", "모카커피 저도 좋아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왁스는 최근 '그립고 그립다'를 발매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립고 그립다'는 스쳐가는 계절의 아쉬움과 지난 사랑의 기억, 그 따스하고도 쓸쓸한 감성을 담아낸 곡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