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민호가 미국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배우 이민호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bye"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미국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민호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민호는 흰 티셔츠에 청재킷, 검은색 슬랙스를 입고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특히 벤치에 앉아서도 우월한 기럭지를 자랑하는 그의 자태가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사진 속 각도를 무시하는 이민호의 잘생김이 감탄을 자아내기도 한다.
한편 이민호는 Apple TV+ 시리즈 '파친코(Pachinko)' 공개를 앞두고 있다. 재미교포 이민진 작가가 쓴 동명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둔 '파친코'는 4대에 걸친 한국인 이민 가족의 대서사를 통해 역사가 관통한 개인의 이야기를 방대한 스케일과 깊이 있는 필치로 총 8부작에 걸쳐 담아낸다.

